막상 앉으면 하려던 말이 사라집니다.
전문 용어를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.
듣는 쪽에서도 그 편이 정확합니다.
평소 쓰는 말로 말씀하세요
“요즘 얼굴이 무거워 보인다” 정도면 충분합니다.
그 표현에서 시작해 하나씩 좁혀 갑니다.
듣는 쪽에서 용어로 바꿔 정리해 드립니다.
사진을 보여 주시면 빠릅니다
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도 사진이면 금방 통합니다.
예전 사진과 최근 사진을 같이 보여 주세요.
화장을 안 한 사진이면 더 좋습니다.
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세요
설명을 듣다가 놓치셔도 괜찮습니다.
다시 여쭤보시는 편이 나중에 헷갈리는 것보다 낫습니다.
두 번 물어본다고 눈치 주는 곳은 없습니다.
결정은 그 자리에서 안 하셔도 됩니다
듣고 가서 생각하신 뒤 연락 주셔도 됩니다.
서둘러 정하면 나중에 마음이 바뀝니다.
며칠 지나도 마음이 같으면 그때 하시면 됩니다.
원하는 정도를 말로 표현해 둡니다
티 안 나게인지, 확실하게인지에 따라 안내가 갈립니다.
“주변에서 모르게” 정도로 말씀하셔도 전달됩니다.
말로 하기 어려우면 예시 사진을 보여 주셔도 됩니다.
말이 막히면 사진을 꺼내시면 됩니다. 이 글은 상담 방법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.
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도록 마포울쎄라 상담은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