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달 어디 있을지 모르는 분들이 계십니다.
그런 경우에는 잡는 방식이 다릅니다.
일정이 확정될 때 잡으시면 됩니다.
확정된 주만 씁니다
아직 모르는 주에 걸어 두면 대개 어긋납니다.
확실한 주에만 넣으세요.
달력에 확정 표시가 된 주만 쓰시면 됩니다.
돌아온 다음 주로 잡습니다
출발 직전은 정신이 없습니다.
돌아와 하루 쉬고 나서가 낫습니다.
짐 싸는 날은 정신이 없습니다.
비행 일정이 있으면 말씀하세요
장시간 이동이 잡혀 있으면 시기를 조정합니다.
날짜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.
비행이 길수록 그렇습니다.
간격이 벌어져도 괜찮습니다
못 오는 달이 생겨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은 아닙니다.
오실 수 있을 때 이어 가시면 됩니다.
두 달 만에 오셔도 이어서 봅니다.
시차가 있으면 하루 두고 봅니다
장거리에서 돌아온 다음 날은 컨디션이 들쭉날쭉합니다.
하루 지나고 잡으시는 편이 낫습니다.
돌아오신 주는 비워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.
확정된 날짜만 쓰시면 됩니다. 이 글은 일정 계획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.
출장이 잦으시면 마포울쎄라 예약할 때 그 사정을 말씀해 주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