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의 이야기는 참고일 뿐입니다.
얼굴도 사정도 다릅니다.
사진은 조건이 다 다릅니다.
쓴 사람의 조건을 봅니다
나이도 피부도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.
비슷한 조건인지부터 보세요.
나이대가 비슷해도 피부가 다르면 결과가 갈립니다.
언제 쓴 글인지 봅니다
몇 해 전 글이면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.
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.
장비나 방식이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.
좋은 말만 있으면 한 번 더 봅니다
아쉬웠던 점이 하나도 없는 글은 드뭅니다.
양쪽이 다 적힌 글이 참고가 됩니다.
불편했던 점이 같이 적힌 글이 더 믿음이 갑니다.
결국 직접 물어봐야 합니다
글로는 본인 경우를 알 수 없습니다.
가서 물어보시는 게 제일 빠릅니다.
직접 물어보면 십 분이면 끝납니다.
사진은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
조명과 각도만 달라도 다르게 보입니다.
같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인지 보세요.
같은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찍은 것인지 보세요.
참고는 하시되 기준은 본인 상태입니다.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.
본인 경우가 궁금하시면 마포울쎄라 상담에서 직접 물어보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