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 본 적이 없으면 겁부터 납니다.
상담만 받고 오셔도 됩니다.
처음이라는 말을 먼저 하셔도 됩니다.
듣기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
가면 꼭 해야 하는 줄 아십니다.
물어보고 나오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.
설명만 듣고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.
겁나는 지점을 그대로 말씀하세요
아픈 게 무서운지, 티 나는 게 걱정인지 다릅니다.
말씀해 주셔야 거기에 맞춰 설명드립니다.
무섭다고 말씀하셔도 이상하지 않습니다.
작게 시작하는 방법을 물어봅니다
처음부터 크게 잡을 이유가 없습니다.
범위를 좁혀 시작하는 쪽도 됩니다.
해 보고 맞으면 그다음에 늘리시면 됩니다.
아프냐는 질문부터 하세요
제일 궁금한 걸 맨 뒤로 미루면 못 묻고 나옵니다.
어느 정도인지 미리 들어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.
따끔한 정도인지 묵직한 정도인지 들어 두세요.
처음이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
알고 있으면 설명을 맨 앞에서부터 합니다.
당연히 아실 거라 여기고 건너뛰는 일이 없어집니다.
처음이라고 하시면 속도를 맞춰 설명드립니다.
상담만 받고 오셔도 괜찮습니다. 이 글은 첫 방문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.
상담만 원하신다면 마포 공덕 울쎄라 예약할 때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