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일에 도저히 못 빠지는 분들이 계십니다.
토요일만 쓰면 계획을 다르게 세워야 합니다.
토요일은 금방 찹니다.
한 달에 몇 번 가능한지 먼저 셉니다
토요일은 네 번뿐이고 그중에도 일이 생깁니다.
실제로 낼 수 있는 횟수를 세어 보세요.
세어 보면 생각보다 적습니다.
간격을 처음부터 넓게 잡습니다
못 지킬 간격으로 잡으면 중간에 어긋납니다.
넉넉하게 잡아 두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.
한 달에 한 번도 꾸준하면 이어집니다.
예약은 미리 걸어 둡니다
주말은 자리가 먼저 찹니다.
그날 정해서 다음 것까지 잡아 두세요.
다음 예약까지 그 자리에서 잡아 두세요.
오전을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
오후에는 다른 일정이 따라붙습니다.
일찍 끝내 두면 하루가 덜 빡빡합니다.
오전에 끝내면 남은 하루를 쓸 수 있습니다.
취소 자리를 물어봅니다
평일에 갑자기 시간이 나는 날도 있습니다.
그럴 때 빈자리가 있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.
연락처를 남겨 두셔도 됩니다.
지킬 수 있는 계획이 제일 낫습니다. 이 글은 일정에 관한 참고 정보이며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
토요일 자리는 마포울쎄라 예약할 때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.
